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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가지 모발증식제로하면 안되는 작업

https://www.instapaper.com/read/2017969357

국내 탈모인구가 늘면서 이를 악용한 과장 마케팅에도 주의가 요구된다. 한국구매자원이 발표한 `탈모 관련 제품 및 서비스 문제점 개선방안` 보고서에 따르면 탈모 방지 샴푸는 약사법상 `탈모 방지`와 `머리카락의 굵기 증가` 이외에 다른 광고 문구를 쓸 수 없다.

스티브 잡스와 털이식의 만남

https://www.empowher.com/user/4856779

국내에서 탈모로 고민하는 현대인들은 8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. 국민 9명 중 1명이 탈모를 걱정하는 것. 자연스럽게 탈모약에 대한 호기심도 높아졌다. 가장 유명한 약제가 여성형 탈모(안드로젠탈모증) 치료에 쓰이는 '피나스테리드'다. 수많은 사람들에겐 '프로페시아'라고 알려져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