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사에게 병원 가이드 설명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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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모두의 몸은 작은 징후를 이용해 건강 이상을 나타냅니다. 무엇보다 이비인후과 분야인 귀, 코, 목는 일상 생활과 바로 연결되는 기관이기 때문에 작은 증상도 무시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. 단순한 병로 생각했던 병세가 오래 지속되는 질환으로 이어지는 때가 많기 때문이죠.</br></br></br>  1